처음 이영화를 봤을때 에게 이게뭐야 하면서 ..
편집이 어떻다느니.. 내용이 어떻다느니..
별로 였다느니 .. 하면서 극장을 나왔는데 ..
자꾸만.. 생각을 하게 하는 영화이다..
인생에서..
나의 인생에서 '몽의' 장군을 따르는 사람들 같은 사람들이 있을까..
목숨이 걸지 않더라도...
그사람들이 몽의장군을 믿기 때문에 목숨까지 그에게 맡기는 것처럼..
나에게도 그런사람들이 있던가..
라는 생각이 든다..
옥수공주같이 나를 기약없이 기다려 주는 사람도 있는 것일까..
이궁 나이가 먹다보니까..
외로움만 늘고,,,
하나 하나 보내다 보니 쓸데 없는 생각만 느는 것이 안닌가 모르겠다..
내가 바래야 하는것이 아니라 내가 사람들에게 믿음을 주면,,,
사람들도 나를 믿겠지..라고 생각하지만..
요즘세상에 내마을 같지 않다는걸 나의 짧은 인생에서 느꼈다..
내가 너무 부정적인지..
암튼 별로 라고 생각했던 영화에서 이런 생각이 나오다니..
ㅋㅋㅋ
편집이 어떻다느니.. 내용이 어떻다느니..
별로 였다느니 .. 하면서 극장을 나왔는데 ..
자꾸만.. 생각을 하게 하는 영화이다..
인생에서..
나의 인생에서 '몽의' 장군을 따르는 사람들 같은 사람들이 있을까..
목숨이 걸지 않더라도...
그사람들이 몽의장군을 믿기 때문에 목숨까지 그에게 맡기는 것처럼..
나에게도 그런사람들이 있던가..
라는 생각이 든다..
옥수공주같이 나를 기약없이 기다려 주는 사람도 있는 것일까..
이궁 나이가 먹다보니까..
외로움만 늘고,,,
하나 하나 보내다 보니 쓸데 없는 생각만 느는 것이 안닌가 모르겠다..
내가 바래야 하는것이 아니라 내가 사람들에게 믿음을 주면,,,
사람들도 나를 믿겠지..라고 생각하지만..
요즘세상에 내마을 같지 않다는걸 나의 짧은 인생에서 느꼈다..
내가 너무 부정적인지..
암튼 별로 라고 생각했던 영화에서 이런 생각이 나오다니..
ㅋㅋㅋ
# by 愛我 | 2005/10/19 07:44 | 트랙백





